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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아노 4대·피아니스트 4인 한 무대 오른다(2018.7.10)
작성자 KBSSO 작성일 2018.07.10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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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피아니스트 위드 KBS교향악단' 26일 공연

'4인의 피아니스트 위드(with) KBS교향악단' 공연에 출연하는 피아니스트들 [KBS교향악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피아노 협주곡의 고정관념을 깨는 공연이 열린다.

오는 26일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4인의 피아니스트 위드(with) KBS교향악단' 공연에는 거대한 콘서트 피아노 4대가 한꺼번에 올라온다.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도 4명. 차세대 연주자로 꼽히는 김준희, 박진형, 신창용, 원재연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이 진행되며 피아노가 한 대씩 더해지는 형식이다.

풀랑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모차르트의 '세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바흐의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등을 차례로 연주하게 된다.

마지막 곡인 바흐의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은 비발디의 '네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건반악기로 편곡한 작품. 무대 절반을 오케스트라가, 나머지 절반을 피아노 4대가 채우게 된다.

KBS교향악단 윤현진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sj9974@yna.co.kr


[출처] - 연합뉴스

[원본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0/0200000000AKR20180710099700005.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