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05.13 [서울신문] KBS교향악단 새 음악감독에 잉키넨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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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 새 음악감독에 잉키넨

피에타리 잉키넨

▲ 피에타리 잉키넨

KBS교향악단이 9대 음악감독에 지휘자 피에타리 잉키넨(41)을 선임했다. 2019년 12월 31일 임기가 만료된 요엘 레비 전 음악감독 이후 2년 만이다. 잉키넨은 내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 동안 KBS교향악단을 이끈다. 핀란드 출신의 잉키넨은 세계적인 지휘자들을 배출한 시벨리우스 아카데미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전공했다. 15세에 처음 포디움에 설 만큼 뛰어난 음악성으로 함부르크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심포니, BBC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세계 무대를 누볐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원본 출처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513027038&wlog_tag3=naver